[ForenShield] 2차 멘토링 회의록 — 서비스 구성도 재정의 & 요구사항 추적 체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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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회의 개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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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젝트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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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renShield (포렌실드) — AI 기반 디지털 포렌식 증거 분석 시스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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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의 차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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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 멘토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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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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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6월 13일 (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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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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멘토님, 팀원 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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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주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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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/시스템 구성도 피드백, 요구사항 정의서·지라 백로그 매핑, WBS 일정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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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의 목적
현재 기획·구현 현황을 점검하고, 프로젝트의 핵심 기능·무결성 보장 방식·AI 모델 운영 방향·서비스 구성을 구체화하기 위함.
💡 한 줄 요약
"딥페이크 탐지 도구"가 아니라, "법적 증거 활용까지 고려한 디지털 포렌식 검증 플랫폼"으로 프로젝트를 재정의해야 한다.
클라우드 인프라(AWS)를 먼저 그리기 전에, **서비스가 무엇을 증명하는지(Who, What)**부터 명확히 정의하라는 것이 이번 멘토링의 핵심 메시지였다.
🔥 핵심 요약 (Key Summary)
1. 서비스 구성도 — 단순하게, 본질만
- AI로 생성한 복잡한 인포그래픽·아키텍처 그림은 정보가 과밀해 제3자(평가위원, 고객)가 핵심을 파악하기 어렵다.
- 회원가입·게시판 등 부가 기능은 생략하고, 메인 피처 2가지만 명확히 표현할 것.
- KISS / YAGNI 원칙 적용 — 하기로 한 핵심 기능만 심플하게 구현.
2. 추적성 매핑 Matrix — 반드시 구축
- 요구사항 정의서(노션) ↔ 지라(Jira) 백로그 ↔ 테스트 케이스가 따로 놀고 있음.
- RQ-001, FR-001, TC-001 등 ID 기반 상호 연결(RTM) 없이는 구현 누락·검증 실패 리스크 발생.
3. WBS 일정 — 세분화 & 현행화
- 6~7일 단위 덩어리 일정은 진척도 공유가 불가능.
- 2~3일, 가급적 일 단위로 태스크 분할.
- WBS 0% 방치, 지라 타임라인 미반영 상태 개선 필요.
📋 주요 논의 내용
1) 작업 순서가 잘못되었다 — 인프라보다 서비스가 먼저
멘토 지적 사항
- 서비스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그림(피그마, 스케치 등) 없이 클라우드 배포도만 먼저 가져옴.
- "예쁜 인프라 그림"보다 **"왜 이 구조가 맞는지 설명 가능한 프로젝트"**가 되어야 함.
올바른 설계 순서
2) 프로젝트 핵심 기능 2축 재정의
멘토님 피드백으로, 지금까지 혼재되어 설명되던 기능을 아래 2축으로 명확히 분리하기로 했다.
기능 1 — 증거 등록 & 딥페이크 탐지 (업로드 시점 분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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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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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가 파일(영상·음성·이미지) 업로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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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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딥페이크/합성·조작 가능성 AI 분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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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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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A-256 해시 생성 + 디지털 서명 적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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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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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본 기준 파일을 S3 등 스토리지에 안전 보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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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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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C(Chain of Custody) 감사 로그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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→ **"이 파일이 처음부터 조작됐을 가능성이 있는가?"**를 판단하는 기능
기능 2 — 위변조 검증 (원본 대비 비교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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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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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증 대상 파일 제출 (수사기관·제3자 소지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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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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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출본 SHA-256 산출 → 등록 해시와 대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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③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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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 증거·CoC 이력 교차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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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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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결(일치) / 변조·치환(불일치) / 검증 불가 판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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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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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법 제출용 PDF 보고서 출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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→ **"저장 이후 변경이 있었는가?"**를 판단하는 포렌식 검증 기능
비교 검증 상세 프로세스 (멘토님 정리)
⚠️ 서명된 원본과 서명 없는 파일을 그대로 비교하면 안 됨.
비교 대상도 동일한 방식으로 처리한 후 대조해야 논리적으로 타당함.
3) 무결성 보장 — 해시만으로는 부족하다
팀이 설명한 방식: 업로드 즉시 SHA-256 생성 → S3 저장 → DB 해시 체인 감사 로그
멘토 핵심 피드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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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시만으로는 "누가 만들었는지" 설명 불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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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 서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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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본성·법적 신뢰 근거 부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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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 로그 (CoC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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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자동화된 무결성 인증 체인"이 추상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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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벤트별 연결 방식·서명 위치·검증 비교 대상 구체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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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장만으로는 증빙 불충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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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증 API/리포트, 레저·블록체인 구조 검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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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결성 보장 구조 (보완 방향)
- ✅ 해시값 생성 (SHA-256)
- ✅ 디지털 서명 적용
- ✅ Chain of Custody 기반 로그 관리
- ✅ 변경 불가능한 저장/레저 구조 검토
- ✅ 검증 시각화 및 검증 리포트 제공
저장 구조 관점
- S3 = 파일 저장소 (Object Lock·WORM은 보조 수단)
- 무결성 증빙 = 별도 레저/체인/서명 구조
- "왜 이 구조가 더 적절한가"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함
4) C2PA 및 표준 기술 벤치마킹 필요
멘토님이 C2PA(Content Provenance and Authenticity) 표준을 언급.
향후 문서에 포함할 내용:
- C2PA가 무엇인지
- 우리 프로젝트와의 접점
- 기존 표준/솔루션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
- 우리 팀의 차별화 포인트
→ 경쟁력은 기능 나열이 아니라 **"기존 표준을 이해한 상태에서 왜 이 설계를 선택했는가"**를 설명하는 것.
5) UI/서비스 플로우 — 비교 검증 화면 분리 필요
현재 문제
- UI가 '첫 업로드' 중심으로만 구성됨
- '비교 검증' 플로우가 별도 설계되어 있지 않음
멘토 가이드
- 첫 등록 화면 ≠ 비교 검증 화면 → 사용자 목적이 다르므로 분리
- 비교 검증 진입: 단순 업로드 재사용 ❌ → 분석 기록/증거 목록에서 원본 선택 후 비교 작업 진입 ✅
- 상세보기, 비교 결과, PDF 보고서 화면 기획 보완 필요
6) PDF 포렌식 리포트 — "항목 있음"이 아니라 "근거 설명"이 핵심
리포트가 답해야 할 질문:
- 이 파일은 왜 의심되는가?
- 어느 구간에서 어떤 근거가 검출되었는가?
- 저장 이후 변경 여부는 어떻게 판단했는가?
- 어떤 모델/버전/해시/로그가 근거인가?
7) AI 모델 운영 — 감이 아니라 프로세스
멘토 조언: AIOps / MLOps / DevSecOps 관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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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든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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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정된 테스트셋 구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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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교 실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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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일 조건 성능 비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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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표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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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확도 + 오탐/미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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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전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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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델 버전·교체 기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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승인 프로세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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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uman-in-the-loop 검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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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) MVP 범위 조정 — 영상 우선, 음성은 후순위
- 한국어 음성 데이터셋 부족 → 음성까지 무리하면 완성도 리스크 큼
- 영상 중심 MVP 먼저 완성, 시간 남으면 확장
- AI가 코드는 빨리 짜줘도, 팀이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의미 없음
9) 서비스 구성도에 반드시 들어갈 요소
멘토님이 요청하신 서비스 구성도 필수 포함 항목:
- 데이터 타입: 음성, 영상, 이미지
- 권한 분리: 일반 사용자(업로드) vs 관리자(승인·제어)
- 핵심 프로세스:
파일 업로드 → 원본 저장·해싱 → (딥페이크 탐지) → 위변조 비교 매칭 → 결과 리포트
시스템 구성도 레이어 (기술 스택)
📊 멘토 피드백 핵심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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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결성 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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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시만으로 부족, 서명·감사로그·검증 방식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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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 목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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딥페이크 탐지 vs 위변조 검증 분리 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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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별화 전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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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능 나열 ❌ → 기존 기술 대비 강점 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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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I 플로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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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 업로드 / 비교 검증 별도 화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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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준 검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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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2PA, CoC, 블록체인 벤치마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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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운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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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든셋·버전관리·평가 프로세스 문서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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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위 설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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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성 무리 ❌ → 영상 MVP 우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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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업 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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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프라 먼저 ❌ → 서비스 구성도 먼저 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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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출물 연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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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구사항 ↔ 지라 ↔ 테스트 RTM 매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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⚠️ 리스크 & 유의사항
- 범위 과다 vs 설명 가능성 부족 — 가장 큰 리스크
- 실험 수치 혼선 — 발표·문서에 실험 로그 기준 정리된 표 필수
- AI 의존 + 이해 부족 — 구현 속도보다 "왜 이렇게 설계했는지" 설명력이 중요
- 산출물 단절 — 요구사항·지라·테스트 연결 없으면 계약·검증 리스크
📝 다음 멘토링 전 준비물 (3가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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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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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 구성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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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관점 흐름·역할 구성 (인프라보다 먼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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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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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심 기능 정의 문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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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능 2축별 입력·출력·결과 화면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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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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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결성 보장 설명 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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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시·서명·CoC·검증·저장 구조를 1장으로 설명 가능하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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🏁 팀 회고 한 줄
그동안 AI가 뽑아준 복잡한 그림에 갇혀, 정작 중요한 **서비스의 본질(Who, What)**과 **산출물 간 연결고리(RTM)**를 놓치고 있었다. AI가 많은것을 대체해주지만 우리 또한 우리가 무엇을하는지 진행되고있는 상황이 어떠한지 현재위치가 어디인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다라는것을 다시 한번 깨달으면서 오늘이 종료되는것 같다. 항상 유익한 시간이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시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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